영암 도포면에 전남 15번째 가축시장이 문을 엽니다.
오는 23일 개장하는 가축시장은 국비 등 25억 원이 투입돼 하루 356마리를 전자경매할 수 있는 시스템과 차량 소독시설, 123대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영암 지역은 전남에서 세 번째로 많은 약 4만 마리의 한우를 기르고 있지만 가축시장이 없어 지역민의 불편이 지속돼 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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