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