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26km 지점에서 1차 사고로 갓길에 나와 있던 25살 김 모 씨를 25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뒤 도주한 혐의로 48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 조각과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강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