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광주시 양과동의 한 도로에서 19살 송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68살 이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해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중 한 차량의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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