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편의점 금고를 털어 수백만원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용봉동의 한 편의점 금고에서 250만원을 훔친 혐의로 종업원 46살 김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혼자 일하는 시간에 테이프를 붙인 옷걸이를 금고 현금 투입구 틈 사이로 넣어 돈을 꺼내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