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2개월된 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2개월된 양 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양 군의 부모가 아이의 수면을 돕기 위해 배에 올려 놓았던 베개가 얼굴을 덮치면서 양군이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