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광주*전남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는 이틀째 폭염 경보가,
전남 21개 시*군에는 폭염 주의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폭염 경보 지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35.9도까지
치솟았고, 나주가 35.6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33도를 웃돌았습니다 .
기상청은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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