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에게 버릇없이 군다는 이유로 후배를 감금하고 폭행한 10대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 40분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16살 전모 군을 자신들이 훔친 차에 강제로 태운뒤 끌고 다니며
폭행한 혐의로 17살 이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전 군이 SNS에 자신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자 이에 화가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