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해충인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밑둥 줄기를 갉아 먹는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먹노린재는 모내기 이후부터 수확기까지
논에 서식하며 개체수가 많아지기 전에
방제작업을 벌여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