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노루의 북상으로 가뭄이 여전한 전남 서부지역의 해갈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안군 임자도와 완도 녹도 등 전남 서남권 섬지역은 지난 6월부터 용수난이 극심해 여전히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6일부터 태풍 노루의 간접 영향으로
소낙성 호우가 예상되면서 주민들은 큰 피해없이 단비만 내려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