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전남도는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됨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0곳을 대상으로 서식지와 주변 농경지, 인접 주요도로의 방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 철새도래지 입간판과 현수막, 발판 소독조를 정비하는 한편 사육 중인 닭과 오리에 대한 관찰을 강화해 달라고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2-26 11:29
"생후 3개월 아기에게 떡국을?" SNS 사진 본 누리꾼들 '학대 의심' 신고
2026-02-26 08:37
아동복지급여 1억 원 빼돌린 완도군 공무원 '해임'...경찰 수사
2026-02-26 07:26
"군사상 이익 해치고 국민 위험 초래"...'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26-02-26 06:40
반포대교 달리다 한강 둔치 추락한 '포르쉐'...운전자 마약혐의 체포
2026-02-25 22:31
'8년간 이웃 돈 수십억 꿀꺽'...영등포 일대 뒤흔든 70대 '계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