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를 뒤로 한채 해외연수를 떠난 충북도의회를 계기로 전남도의회의 잇따른 해외 연수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올해만 선진지 시찰을 명목으로 7차례 연수를 다녀온 전남도의회는 발리와 하와이 등 관광지가 대부분이었고 AI와 가뭄이 확산된 시기에도 농가의 고통을 뒤로 한채 연수를 강행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2-25 22:31
'8년간 이웃 돈 수십억 꿀꺽'...영등포 일대 뒤흔든 70대 '계주'
2026-02-25 20:39
경북 영주서 F-16 전투기 추락...인근 산불 확산
2026-02-25 19:00
'강남서 압수 비트코인 22개' 빼돌린 일당 검거...경찰 "내부자 아닌 40대들"
2026-02-25 18:46
"노동자 쓰러졌는데 작업 강행하다 사망사고...잔혹사 막아야"
2026-02-25 17:22
이주 노동자 죽음으로 내몬 40대 돼지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