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의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 주변 부동산 매입을 두고 감사원이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부터 개발공사에 대한 기관운영 감사에 나선 감사원은 지난해 개발공사가
45억 원을 들여
경주장 주변 모텔 3동과 땅 등을 매입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개발공사의 사업 분야나
재정 여건 상 매입이 적절하지 않음에도
경주장 주변 소음 등의 민원 해결을 위해
전남도가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아닌지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25 17:22
이주 노동자 죽음으로 내몬 40대 돼지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
2026-02-25 17:03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SNS 팔로어 45배 '껑충'…비공개 전환
2026-02-25 15:21
아파트 단지서 사다리차가 놀이터 덮쳐...인명피해 없어
2026-02-25 15:21
불륜 현장 덮쳐 상대 女 폭행하고 나체 사진 유포 협박한 아내 '징역 1년'
2026-02-25 13:41
광주 서구 복합청사서 30대 남성 추락...병원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