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섭 "국민의힘, 노선의 문제라기보다는 반대 세력과 갈등이 문제"[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 탈피를 위해 가시적 변화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들이 기다리는 것은 가시적 변화"라며 "의총에서 당이 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면, 실천의 주체는 지도부"라면서 추가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당내에서도 "지방선거는 새 얼굴로 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성권, 배현진 의원 등은 "다수 의원이 혁신 선대위 출범에 공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편, 오세훈 시장이 이날 추가 공천 신청에 나설 지도 관심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