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피치클락 '완성 단계'로...KBO, 2026년 구조적 도약 선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년을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한국야구의 구조적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허구연 KBO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THE INNING ADVANCES'의 해"라며 "이제 한국야구는 시작이나 유지의 단계를 넘어 한 단계 전진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KBO는 지난 2024년 'THE INNING BEGINS', 2025년 'THE INNING CONTINUES'를 거치며 변화의 기초를 다져왔고, 올해는 그 흐름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입니다. 우선 리그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