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급용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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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임명 관여...후계자 하메네이 아들은 '경량급'으로 용납 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이후 후계 구도에 미국이 관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각) 미 정치전문매체 Axio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에서 델시와 했던 것처럼 그 임명에 관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을 언급한 것으로, 그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축출될 당시 부통령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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