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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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9번' 하승운의 선언, "실패 두렵지 않다, 공격 본능으로 증명할 것"[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여섯 골, 일곱 골을 먹어도 책임은 감독님이 질 테니 일단 경기장에서 해보고 싶은 걸 다 해보라고 하셨어요." 2026시즌을 준비하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전지훈련장.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마친 하승운(28)의 표정에는 '즐거운 비장함'이 서려 있습니다. 포지션을 오가며 팀에 헌신했던 하승운이 올해는 자신의 본래 자리인
    2026-01-23
  • "수비 디테일 진화…개막전부터 증명할 것" 부주장 신창무의 근거 있는 자신감 [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감독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저랑 워낙 가깝지만 그만큼 더 많이 혼날 준비 하라고요. 팀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총알받이'가 되어야죠." 태국 후아힌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 중인 광주FC의 1차 전지훈련. 훈련을 마친 신창무(34)의 얼굴에는 땀방울과 함께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했습니다. 지난 시즌 광주 상승세의 핵
    2026-01-22
  • '레전드 주장' 안영규의 귀환… "광주의 위기? 결과로 증명하겠다"[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외부에서 우리를 향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 시선을 결과로 바꾸는 것 또한 축구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광주FC의 '살아있는 전설' 안영규(37)가 다시 주장 완장을 찼습니다. 안영규는 2018년과 2022~2024년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 시즌 주장직을 맡습니다. 구단 역사상
    2026-01-21
  • "광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주세종이 밝힌 '이정규호'의 반전 카드[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외부에서 광주가 위기라고요? 그 틀을 깨보고 싶습니다. 광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시즌을 준비하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전지훈련장. 1990년생 '말띠'인 주세종에게 2026년 말의 해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프로 15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을 만나, 새로운 '이정규호'의
    2026-01-20
  • "어린이 2,000원" 광주FC, 2026시즌 입장권 정책 발표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시즌 입장권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지난 시즌 제기된 팬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전 좌석 가격을 전반적으로 인하하고 단체 관람 혜택을 확대해 관람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시즌 온라인 예매 기준 가격은 W석 성인 18,000원, E석 성인 15,000원, N/S석 성인 17,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청소년은 W석 8,000원, E석과 N/S석 7,000원이며, 어린이는 전 좌석 2,000원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 좌석이 2025시즌 대비 인하됐으며 성인 요금은 좌석별로 약
    2026-01-20
  • 광주FC "지더라도 '광주답게'...파이널A 진입" [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지더라도 광주답게 하겠다." 프로축구 광주FC가 태국 후아힌에서 2026시즌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정규 신임 감독은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광주만의 '공격 축구'를 선언했습니다. 이 감독은 "광주가 쌓아온 시스템의 장점을 극대화하되, 수비를 더 높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공격적 압박으로 팀 밸런스를 맞추겠다"고
    2026-01-20
  • 광주FC, 남구노인복지관서 배식 봉사 진행
    프로축구 광주FC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로 온정을 전했습니다. 광주는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배식·설거지·환경 정리 등 식사 지원 전반에 걸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봉사에는 이현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400여 명의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광주는 어르신들의 수분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회복 음료 '링티' 240개를 후원하며 실질적인 지원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남구노인복지관 박혜진
    2026-01-15
  • 광주FC, '원클럽맨' 이민기와 2년 재계약
    프로축구 광주FC가 '원클럽맨' 이민기와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는 지난 시즌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끈 베테랑 풀백 이민기와 재계약을 맺고 2027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민기는 지난 2016년 광주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광주에서만 뛰며 뛰며 활약해 온 대표적인 원클럽맨입니다. 현재 리그 통산 172경기에 출전하며 구단 역대 최다 출장 3위에 올라와 있으며, K리그1 통산 135경기으로 구단 K리그1 최다 출장 기록도 보유 중입니다. 상주 상무 시절을 포함한 리그 통산 189경기
    2026-01-12
  • 광주FC, 2026시즌 동계 전지훈련 돌입...이정규 체제 본격 가동
    프로축구 광주FC가 2026시즌 준비를 위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광주는 5일 태국 후아힌으로 출국해 1차 전지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 훈련은 26일까지 약 20일간 진행하며, 이후 경상남도 남해로 이동해 내달 15일까지 2차 전지훈련으로 담금질을 이어갑니다. 구단은 따뜻한 기후의 후아힌에서 기초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고, 남해에서는 연습경기 등을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 완성도 끌어올리기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지훈련은 이정규 감독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입니다. 이 감독은 "광주가 그
    2026-01-05
  • 광주FC '수문장' 김경민, 2028년까지 동행 이어간다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과 동행을 이어갑니다. 광주FC는 김경민과 2028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경민은 2022년 광주 입단과 동시에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팀의 최후방을 안정적으로 지켜왔습니다. 데뷔 시즌에는 광주의 K리그2 최다승·최다 승점 신기록 달성에 기여하며 리그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K리그1 승격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개인 커리어의
    2026-01-03
  • '가성비 시즌' 광주FC, 작년보다 22억 8,000만 원 줄이고도 성적은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2025시즌 구단별 연봉 지출 현황에서 광주FC의 연봉 총액이 전년 대비 2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리그1·2 전 구단을 통틀어 가장 큰 폭의 절감입니다. 연맹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2025시즌 총 73억 7,564만 6천 원을 지출해 K리그1 11개 구단(김천상무 제외) 가운데 지출 규모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4시즌 96억 6,198만 원 대비 22억 8,634만 원 줄어든 수치입니다.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2억 1,27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25-12-30
  • "파이널A 목표" 이정규 광주 신임 사령탑, 광주다운 압박축구 예고
    프로축구 광주FC 이정규 신임 감독이 구단 철학을 잇고 상위 스플릿 진입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26일 구단 인터뷰에서 "광주에서 지난 3년간 많은 것을 배우며 지도자로 충분히 준비해 왔다. 구단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책임감과 자신감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석코치에서 사령탑으로 역할이 달라진 점에 대해 "이제는 팀 전체 운영과 방향성, 선수단이 나아갈 게임 모델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감독은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 철학에 대해 "지금까지 광주가 보여준 축구는 많은
    2025-12-26
  • 이정효 떠난 광주FC, 차기 사령탑 이정규 감독 선임
    프로축구 광주FC가 제8대 감독으로 이정규 전 서울이랜드FC 수석코치를 선임했습니다. 광주FC는 24일 구단의 축구 철학과 전술적 색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도자로 이정규 감독을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2022~2024년 3시즌 동안 광주FC 수석코치를 맡아 내부 사정과 선수단 특성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수석코치 재임 기간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2022), K리그1 3위와 구단 최초 ACLE 진출(2023) 등 클럽 역사에 남는 성과를 뒷받침했습니다. 만
    2025-12-24
  • '측면 보강' 광주FC, 선문대 출신 오하종 영입
    프로축구 광주FC가 측면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광주는 24일 선문대학교 출신 윙어 오하종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년생 23살 오하종은 제주서초-신명중-이천제일고-선문대를 거친 자원으로, 빠른 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운 적극적인 경기 운영이 강점입니다. 자신감 있는 1대1 돌파로 측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는 구단 동기인 강희수·김동화와 함께 선문대를 대학 축구 4관왕으로 이끄는 데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주 포지션은 윙포워드이며, 상황에 따라 사이드백 소
    2025-12-24
  • 이정효 감독, 광주FC 떠난다...차기 사령탑 누가 될까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이정효 감독과 4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FC 구단 측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효 감독의 중도 계약 해지 요청에 따라 관련 절차를 거쳐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이어 "이 감독이 지난 12일 구단에 계약 해지를 공식 요청했고, 구단은 법률과 내부 검토를 거쳐 감독 본인의 확고한 의사와 계약상 절차를 존중해 이를 수용해 이날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22년 광주 사령탑을 맡은 이 감독은 팀을 3년 연속 K리그1에 잔류시
    2025-12-21
  • '리빙 레전드'...광주FC, 안영규와 2년 연장 계약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최다 출장 기록 보유자 안영규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안영규는 2027년까지 광주 유니폼을 입습니다. 안영규는 2012년 수원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대전, 안산·아산무궁화, 성남FC를 거쳤고, 2015년 고향 팀 광주에 합류해 33경기를 소화하며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 2022년 복귀 이후에는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K리그2 최단기간 우승·최다 승점 신기록을 견인했고, 시즌 MVP를 수상하는 등 전성기를 열었습니다. 2023시즌에는 광주
    2025-12-16
  • 광주FC 플래그십 스토어 문 연다...17일부터 상설 운영
    프로축구 광주FC가 팬 접점 강화를 위한 복합형 공간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광주는 15일 광주FC 플래그십 스토어 개관식 행사를 진행하고 17일부터 상설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바로 뒤편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2030 세대 유동 인구가 많은 동명동 상권과 광주의 대표 문화 공간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팬과의 일상적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간은 유니폼·MD 상품·카페가 결합된 복합 구조로, 팬들이 머무르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허브'
    2025-12-15
  • "최고 예우 약속" 광주FC, 이정효 감독 잡기 총력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이정효 감독과의 동행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구단은 9일 "시민구단의 재정적 한계 속에서도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고의 예우로 재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감독의 축구 철학이 구단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시스템 혁신과 후원사 유치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2022년 부임 이후 구단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K리그2 우승 및 다이렉트 승격, K리그1 3년 연속 잔류, 시도민구단 최초 ACLE 8강, 구단 첫 코리아컵 준우승 등 성과를 거두며 광주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끌어
    2025-12-10
  • 광주FC, 연장 끝 1-2 석패…코리아컵 ‘첫 준우승’
    프로축구 광주FC가 코리아컵 결승에서 구단 최초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광주는 6일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전북 현대를 상대로 1대 2로 석패했습니다. 4-3-3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변준수와 진시우를 센터백으로 배치했습니다. 좌우 풀백으론 조성권, 심상민, 중앙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유제호, 헤이스, 공격에는 프리드욘슨, 신창무, 하승운을 내세웠습니다. 팽팽하던 균형은 전반 39분에 깨졌습니다. 이정효 감독이 판정에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습니다. 어수선해진
    2025-12-06
  • "신나게 미쳐보자” 광주FC, 코리아컵 첫 우승 도전
    국내 최고의 축구 클럽을 가리는 코리아컵 트로피를 두고 광주FC와 전북 현대가 격돌합니다. 광주는 창단 후 처음으로 진출한 코리아컵 결승에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고 올해 K리그1에서 독주하며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더블'을 노립니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코리아컵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전달한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 감독은 “잘 준비가 된 것 같다. 찾아오는 팬들과 집에서 시청하는 분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최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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