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풍경을 선으로 기록하다…어반스케치 '시간이 머문 남도'展
나주혁신도시 빛가람동 여천갤러리에서 3월 한 달 동안 어반스케치 전시 <시간이 머문 남도, 선 위에 쌓인 그리움>이 열립니다. 어반스케치는 말 그대로 도시의 풍경을 현장에서 직접 그려 기록하는 그림입니다. 그림은 단순한 풍경화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서 같은 취미를 가진 이들이 모여 현장을 기록하고 교류하는 문화적 활동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어반스케쳐스 광주(Urban Sketchers Gwangju) 소속 작가 9명이 참여했습니다. 작가들은 거주지와 출신 지역을 '남도'라는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