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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시위 사망자 116명 돌파 "시신 겹겹이 쌓여"...이란 검찰총장 "시위 참여는 신의 적, 사형 처할 것"
    AP통신과 인권운동가통신(HRANA)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경제난으로 촉발된 시위 이후 현재까지 최소 11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날 기록된 65명에서 하루 만에 두 배 가까이 폭증한 수치로, 실제 현장의 참혹함은 통계치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사법당국은 시위대를 향해 가장 강력한 수준의 경고를 보냈습니다. 모하마드 모바헤디아자드 이란 검찰총장은 국영 TV 성명을 통해 "시위에 참여하거나 돕는 자는 누구든 '신의 적(모하레베)'으로 간주해 사형에 처할 것"이라고 공표했습니다. 이 혐의
    2026-01-11
  • 에콰도르 시위 격화…외교부, 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는 8일 에콰도르 내 반정부 시위가 격화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터 내륙 전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기존 여행경보 2단계 지역인 갈라파고스 제도와 3단계 지역인 과야스 주, 아수아이 주, 로스리오스 주, 산타엘레나 주, 엘오로 주, 마나비 주, 에스메랄다스 주는 유지되며, 나머지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가 적용됩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긴급하지 않다면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체류 중인 국민에게는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2025-10-08
  • '尹정권 퇴진' 시위대에 "쥐어팬다"..흉기 협박 사진 올린 30대
    '정권 퇴진 촉구' 광화문 집회에 참여하는 시위대를 향해 위해를 가하겠다고 예고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5일 20대 남성 A씨는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 광화문 집회를 비난하며 '오후 3시 집회 시작 후 극성 시위대 10명만 쥐어패겠습니다', '주로 30∼40대로 추정되는 사람만 패겠습니다' 등의 글을 올렸습니다. A씨는 이어 '장난 같지?'라는 문구와 함께 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후 A씨는 서울 광화문 집회로 추정되는 시위대 인파 속에서 집회 현장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A씨가 올
    2024-12-06
  • 국회의사당역 1·6번 출구 폐쇄..시위대 국회 진입 시도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자 이 대표 지지자들이 국회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21일 경찰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1번·6번 출구를 폐쇄했습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 9호선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문 인근 국회의사당역 1번·6번 출구에 경찰관 등 인력을 배치해 국회 방향 진출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경찰이 국회 정문을 통제하자 국회와 맞닿은 출구 두 곳을 통해 국회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 9호선은 낮 12시쯤부터 국회의사당역 1·6번 출입을 일부 통제하다가 체포동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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