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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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토익 점수 평균은? 686점..."700점대가 가장 많아"
    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해 한국 토익 응시자의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3.5점 올라 686.2점(99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점수대별 분포를 보면 705∼800점 구간이 21.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이 605∼700점(19.5%), 805∼900점(18.7%), 505∼600점(14.4%), 905∼990점(10.3%) 순이었습니다. 응시 목적으로는 '취업'을 꼽은 사람이 41.9%로 가장 많았고 졸업 및 인증(26.4%), 학습 방향 설정(22.4%),
    2026-03-06
  • 취준생 10명 중 6명 "경험 삼아 써보는 거지 큰 기대 없어요"
    취업 준비생 10명 중 6명은 구직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취업을 크게 기대하지 않는 '소극적 구직'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적극적으로 구직을 하지 못하게 된 이유로는 응답자 2명 중 1명이 '일자리 부족'을 꼽았습니다. 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지난 10∼11월 전국 4년제 대학의 4학년 재학생 및 졸업자(유예·예정 포함) 2,4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업 인식도 조사 결과 구직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60.5%는 소극적 구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극적 구직자 중에는 실질적
    2025-12-09
  • Z세대 67% "반복되는 서류탈락에 지쳐 취업 쉬어봤다"
    Z세대 취준생 10명 중 6명이 실제로 취업을 쉬어본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107명을 상대로 "실제로 '취업 준비'를 쉬어 본 경험이 있냐?"고 묻는 질문에 67%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1개월 이내가 37%로 짧게 휴식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1~3개월 27%, 3~6개월 19%로 나타났습니다. 6개월~1년(10%), 1년 이상(7%) 등 장기간 취업 준비를 쉰 Z세대 취준생도 있었습니다. '취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 있다'고 답한 비중은 87%에 달했습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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