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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샛별' 이나현, 여자 500m 10위…여자 컬링은 '한일전' 승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를 비롯해 개최지 곳곳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으나 메달을 추가하지는 못했습니다.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유지한 한국은 국가별 메달 집계에서 전날 14위에서 16위로 다소 내려섰습니다. 종합 1위는 노르웨이(금 12개·은 7개·동 7개)가 굳게 지켰고, 2위는 개최국 이탈리아(금 8개·은 4개·동 10개)입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차세대 에
    2026-02-16
  •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마지막날, 금메달 4개 싹쓸이 도전
    세계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대 4개의 금메달을 추가로 노립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박지원(서울시청), 장성우(화성시청),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여자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9일 오전 11시부터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녀 1,000m에 출전해 동반 금메달을 정조준합니다. 12시 55분부터는 이번 대회 쇼트트랙 마지막 종목인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3,000m 계주에 나섭니다. 금메달 2개씩을 따낸 박지원과 최민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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