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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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전지 떠오른 대구·울산...여야, '거물급 차출'과 '단일화'로 승부수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영남권 핵심 격전지인 대구와 울산의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국민의힘 공천 갈등과 여당의 거물급 차출론이 맞붙고 있으며, 울산은 후보 단일화가 최대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대구광역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이진숙 예비후보가 컷오프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도 1위 후보를 배제한 것은 대구 시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공관위의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비운의 3관왕'을 자처하며 중앙당 중심의 공천 시스템을 정면 비판해 향후
    2026-03-23
  • 김문수 "강제 단일화 응할 수 없다"..권영세 "지도자라면 자신도 버릴 줄 알아야..실망"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당 지도부에 후보 강제 단일화에는 응할 수 없다는 뜻을 재차 분명히 했습니다. 김 후보는 9일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지금 당 지도부가 하고 있는 강제 단일화는 실은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고 무소속 후보를 우리 당의 대통령 후보로 만들기 위한 작업에 불과하다"며 "응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는 현재까지도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고 무소속 후보를 우리 당 대통령 후보로 만들기 위해 온갖 불법 부당한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즉각 중단해 달라"고도 촉구했습니다. 김 후보는 "저 김문수를 믿어달라
    2025-05-09
  • 김문수, 11시 국민의힘 의총 참석..권성동 "반갑고 의미 있는 결정"
    대선 후보 단일화를 놓고 당과 갈등을 겪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의원총회에 참석합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당 의원총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우리 당 대통령 후보인 김 후보께서 11시 의원총회에 참석한다는 뜻을 밝히셨다"며 "매우 반갑고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경청과 소통을 위한 김 후보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론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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