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홀 살해범, 여성 성폭행*살인 전과 드러나
【 앵커멘트 】 어제밤 광주의 한 노래홀에서 말다툼한 손님을 살해한 40대 남성은 노래 부를 순서가 오지 않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살해 전력을 포함해 전과 24범의 우범자였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젯밤 11시쯤, 광주의 한 노래홀에서 49살 장 모씨가 다른 손님인 55살 윤 모씨와 말다툼 끝에 윤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손님이 돌아가면서 노래하는 주점에서 자기 차례가 오지 않아 소란을 피우자 이를 말리던 윤
2017-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