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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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혜경 원장 6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류혜경 서광병원 원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65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원장은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10-17
  • kbc 탐사보도 제10회 노근리 평화상 언론부문 수상
    산업기능요원들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가 제10회 노근리 평화상에 선정됐습니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제10회 노근리평화상 언론부문 수상자로 군 복무를 대신해 산업기능 요원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실태와 인권문제를 조명한 kbc 보도국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의 '산업기능요원의 눈물'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10-17
  • '진보-보수언론 소통과 교류 가능성'세미나 열려
    광주전남언론학회가 진보-보수언론의 소통과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광주전남언론학회 주최로 교수,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보수언론 진영 간 소통과 교류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진보-보수 언론 진영 간 대결 구도와 양상을 설명하고 진보-보수 언론의 공동기획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7
  • 오리 운반트럭 교통사고..수십마리 폐사
    오리를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추돌했습니다 . 오늘 새벽 4시 반쯤 영암군 학산면 남해고속도로 임시휴게소 부근에서 오리를 싣고 가던 4.5톤 트럭이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받아 트럭 적재함에 있던 오리 수십마리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리 수십마리가 폐사하고 오리가 도로 위에 나뒹굴면서, 뒤따르던 차량들이 급정거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17
  • 목포서 50여 명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목포에서 주민 5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회무침과 돼지고기 등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식당을 휴업 조치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7
  • 오리 운반트럭 교통사고..수십마리 폐사
    오리를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와 추돌했습니다 . 오늘 새벽 4시 반쯤 영암군 학산면 남해고속도로 임시휴게소 부근에서 오리를 싣고 가던 4.5톤 트럭이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받아 트럭 적재함에 있던 오리 수십마리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오리 수십마리가 폐사하고 오리가 도로 위에 나뒹굴면서, 뒤따르던 차량들이 급정거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2017-10-17
  • 류혜경 원장 6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류혜경 서광병원 원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65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원장은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7-10-17
  • 류혜경 원장 6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류혜경 서광병원 원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65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원장은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7-10-17
  • 목포서 50여 명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목포에서 주민 5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회무침과 돼지고기 등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식당을 휴업 조치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2017-10-17
  • 목포서 50여 명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목포에서 주민 5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회무침과 돼지고기 등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식당을 휴업 조치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2017-10-17
  • 목포서 50여 명 집단 식중독, 역학조사
    목포에서 주민 5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회무침과 돼지고기 등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식당을 휴업 조치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2017-10-17
  • '진보-보수언론 소통과 교류 가능성'세미나 열려
    광주전남언론학회가 진보-보수언론의 소통과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광주전남언론학회 주최로 교수,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보수언론 진영 간 소통과 교류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진보-보수 언론 진영 간 대결 구도와 양상을 설명하고 진보-보수 언론의 공동기획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2017-10-17
  • '진보-보수언론 소통과 교류 가능성'세미나 열려
    광주전남언론학회가 진보-보수언론의 소통과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광주전남언론학회 주최로 교수,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보-보수언론 진영 간 소통과 교류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진보-보수 언론 진영 간 대결 구도와 양상을 설명하고 진보-보수 언론의 공동기획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2017-10-17
  • kbc 탐사보도 제10회 노근리 평화상 언론부문 수상
    산업기능요원들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가 제10회 노근리 평화상에 선정됐습니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제10회 노근리평화상 언론부문 수상자로 군 복무를 대신해 산업기능 요원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실태와 인권문제를 조명한 kbc 보도국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의 '산업기능요원의 눈물'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10-17
  • kbc 탐사보도 제10회 노근리 평화상 언론부문 수상
    산업기능요원들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가 제10회 노근리 평화상에 선정됐습니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제10회 노근리평화상 언론부문 수상자로 군 복무를 대신해 산업기능 요원으로 일하는 청년들의 실태와 인권문제를 조명한 kbc 보도국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의 '산업기능요원의 눈물'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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