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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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서 식당 화재.. 60대 남성 숨져
    신안의 한 식당 2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식당 2층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안에 있던 63살 서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씨가 잠을 자다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식당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7
  • 해남 혈액암 추가 발병 없어 '우레탄 주목'
    【 앵커멘트 】 해남에서 혈액암에 걸린 학생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건당국과 주민, 학생들이 바짝 긴장했는데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문제는 발병 원인인데요, 학교 우레탄 트랙이 원인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지역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혈액 검사 결과 혈액암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제 문제는 혈액
    2017-10-16
  • 해남 혈액암 추가 발병 없어 '우레탄 주목'
    【 앵커멘트 】 해남에서 혈액암에 걸린 학생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건당국과 주민, 학생들이 바짝 긴장했는데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문제는 발병 원인인데요, 학교 우레탄 트랙이 원인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지역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혈액 검사 결과 혈액암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제 문제는 혈액
    2017-10-16
  • 해남 혈액암 추가 발병 없어 '우레탄 주목'
    【 앵커멘트 】 해남에서 혈액암에 걸린 학생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건당국과 주민, 학생들이 바짝 긴장했는데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문제는 발병 원인인데요, 학교 우레탄 트랙이 원인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지역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혈액 검사 결과 혈액암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제 문제는 혈액
    2017-10-16
  • 고흥군, 가족과 함께 하는 임용식 개최
    고흥군이 새내기 공무원 36명과 가족, 부서장 등이 함께 하는 2017년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임용자의 가족이 참여하는 고흥군의 공무원 임용식은 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습니다.
    2017-10-16
  • 광양시 '근평 장사'..땅 팔고 전입시켜야 승진
    【 앵커멘트 】 공무원에게 땅을 잘 팔면 승진 가산점을 주겠다며 택지 분양 실적을 독려 한다면 믿으시겠습까 ? 광양시가 실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승진 장사란 비난이 나옵니다. 취재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양시가 승진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해 전 직원들에게 공유한 내부 문건입니다. 특정 택지지구의 매각 계약을 성사시키면 최대 2점의 승진 가산점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cg 매매대금과 필지 수에 따라 가점이 높
    2017-10-16
  • 광양시 '근평 장사'..땅 팔고 전입시켜야 승진
    【 앵커멘트 】 공무원에게 땅을 잘 팔면 승진 가산점을 주겠다며 택지 분양 실적을 독려 한다면 믿으시겠습까 ? 광양시가 실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승진 장사란 비난이 나옵니다. 취재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양시가 승진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해 전 직원들에게 공유한 내부 문건입니다. 특정 택지지구의 매각 계약을 성사시키면 최대 2점의 승진 가산점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cg 매매대금과 필지 수에 따라 가점이 높
    2017-10-16
  • 광양시 '근평 장사'..땅 팔고 전입시켜야 승진
    【 앵커멘트 】 공무원에게 땅을 잘 팔면 승진 가산점을 주겠다며 택지 분양 실적을 독려 한다면 믿으시겠습까 ? 광양시가 실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승진 장사란 비난이 나옵니다. 취재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양시가 승진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해 전 직원들에게 공유한 내부 문건입니다. 특정 택지지구의 매각 계약을 성사시키면 최대 2점의 승진 가산점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cg 매매대금과 필지 수에 따라 가점이 높
    2017-10-16
  • 무단 횡단 2중 교통 사고 2명 사망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무단 횡단을 하던 5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 숨진 데 이어 사고를 확인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던 택시 기사도 뒤따라 오던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고가 난 것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비가 내리는 새벽, 한 보행자가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택시에 부딪힙니다. 택시 운전사가 하차해 피해자를 확인하러 가는 순간, 뛰따라 오던 차량이 사고 현장을 덮칩니다. 2차 사고 운전자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
    2017-10-16
  • 광주시립극단 예산 횡령 사실로..문화예술계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광주시립예술단이 예산을 유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kbc가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 광주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드러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가 예술감독 사퇴와 함께 공무원의 중징계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민예총과 광주전남작가회의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 16곳 대표들이 광주시립극단 감독의 파면과 관련 공무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싱크 : 문화예술단체 대표 -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을 즉각
    2017-10-16
  • 광주시립극단 예산 횡령 사실로..문화예술계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광주시립예술단이 예산을 유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kbc가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 광주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드러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가 예술감독 사퇴와 함께 공무원의 중징계를 요구하고 나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민예총과 광주전남작가회의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 16곳 대표들이 광주시립극단 감독의 파면과 관련 공무원의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싱크 : 문화예술단체 대표 -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을 즉각
    2017-10-16
  • 해남 혈액암 추가 발병 없어 '우레탄 주목'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뉴습니다. 해남에서 혈액암에 걸린 학생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건당국과 주민, 학생들이 바짝 긴장했는데요,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문제는 발병 원인인데요, 학교 우레탄 트랙이 원인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첫소식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지역 초*중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혈액 검사 결과 혈액암 추
    2017-10-16
  • 전남도의회, 주민자치 활성화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회가 주민참여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에서 개최된 토론회는 강정희 전남도의원과 복문수 전남대 교수, 김석모 전남 주민자치협의회장 등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2017-10-16
  • 전남대 박사과정 대학원생 연구논문 불허 논란
    전남대가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연구논문 발표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 정외과는 지난 8월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 대학원생이 제출한 연구논문에 대해 지도 교수 전공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표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졸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해당 대학원생과 대학 구성원들이 학과 측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서자 대학본부는 조사위원회를 꾸려 해당 학생에 대한 구제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6
  • 광양보건대 학생들, 이홍하*재단 상대 소송 일부 승소
    광양보건대학교 학생들이 교비를 횡령해 학교를 폐교 위기로 몰고 간 학교 설립자 이홍하 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금반환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졸업생과 재학생 140 여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하고, 학교법인과 이홍하 씨 등은 학생 1인당 10~30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설립자와 재단의 교비 횡령으로 전국전문대 평균 이하의 교육환경이 조성됐고, 학생들이 정상적인 학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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