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연합회 노래봉사단, 추석맞이 위안공연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재능기부 공연을 가졌습니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 회원들로 이뤄진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이 광주 봉선동 귀일원에서 흥겨운 노래와 판소리, 춤 재능 공연과 함께 직접 마련한 후원물품을 선물하며 장애인들을 위로했습니다. 사랑실은 노래봉사단은 광주지역 공무원과 교사, 주부들이 모여 24년 간 5백 차례에 걸쳐 노래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