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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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상습 음주운전 적발 경찰관 파면 정당"
    상습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경찰관에 대한 파면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지난해 3월 음주사고를 냈다가 강등 처분을 받은 뒤 7개월 만에 또다시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찰관을 파면한 전남의 한 경찰서 처분에 대해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파면 처분을 통한 경찰 조직의 근무기강 확립과 신뢰 회복 등의 공익이 파면으로 입게 될 개인의 불이익보다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09-17
  • 내일 흐림, 전남 동부권 강한 바람*높은 파도 주의
    태풍 '탈림'의 북상으로 전남 8개 시*군과 해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전 11시 모두 해제됐습니다. 여수 거문도와 초도 등 먼바다에 내려진 태풍경보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높은 파도로 섬지역을 오가는 55개 항로 중 41개 항로의 여객선 60척의 운항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전남 동부권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낮 최고 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예상됩니다.
    2017-09-16
  • '한-중 양국 교류의 장' 중국 문화 주간 시작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한중간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된 중국 문화 주간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로 첫 날부터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전통놀이,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은 부스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알록달록, 5가지 색의 줄을 엮어 만드는 팔찌 공예는 특히 인기 만점입니다. 중국 전통 가면에 색칠도 해보고, 중국 전통 종이 공예를 체험하다보면 중국과 한
    2017-09-16
  • 광주 사립유치원 18일 휴업 불참…179곳 정상 운영
    광주시내 사립유치원이 오는 18일 집단 휴업에 참여하지 않고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사립유치원연합회는 학부모와 유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치원 집단 휴업에 참여하지 않고 179개 사립 유치원이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연합회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휴업 철회 방침을 번복하자 오늘 오전 긴급 회원 모임을 열어 휴업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2017-09-16
  • 광양만권 세풍산단 외투지역 지정 고시 예정
    광양 세풍산업단지에 대해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고시가 다음달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말 열리는 산업부의 외국인투자위원회에서 세풍산단의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이 승인되면 다음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씁니다. 외국인투자지역은 8만 2천 제곱미터 규모로 국비 등 2백 46억원을 들여 중소협력 단지형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17-09-16
  • 광양만권 세풍산단 외투지역 지정 고시 예정
    광양 세풍산업단지에 대해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고시가 다음달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말 열리는 산업부의 외국인투자위원회에서 세풍산단의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이 승인되면 다음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씁니다. 외국인투자지역은 8만 2천 제곱미터 규모로 국비 등 2백 46억원을 들여 중소협력 단지형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17-09-16
  • 전남도,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전남도가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다음달부터 내년 5월까지 고병원 AI와 구제역 발생 위험 시기로 규정하고 기동 방역대를 구성해 운영하는 한편 농가별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와 돼지 사육농가는 이날 내로 예방접종을 마치고, 항체 양성률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7-09-16
  • 광주도시공사 임원 공모 불공정 논란 확산
    광주도시공사 임원 공모 과정에서 불공정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시공사 상임이사 최종 후보가 2명이 선정된 가운데 임원 추천위원으로 활동했던 한 인사가 최종 후보자에 포함돼 자격과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다른 후보자는 산단 개발 특수법인 본부장급으로 내정됐다가 응모했는데, 사전 내정설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09-16
  •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폐기물 분석 전문기관 지정
    전남 환경산업진흥원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폐기물 분석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전남 환경산업진흥원은 폐기물의 유해 화학물질 함량 측정과 함께 폐기물 유형을 판별하는 자격을 확보해 관련 기업 육성과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국 33개 기관이 폐기물 분석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나 호남에서는 전남 환경산업진흥원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2017-09-16
  • 목포·나주, 정부 신재생에너지 지원 대상 선정
    목포와 나주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공모에서 목포시와 나주시가 지원 대상에 선정돼 사업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시립도서관 등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 50곳에, 나주시는 봉황·금천 면사무소와 공공 목욕탕 등 4곳에 태양광과 태양열 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2017-09-16
  • 광주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
    광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환경오염신고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나섭니다. 올해는 하남산단의 기업체가 무단 방류한 폐수로 풍영정천의 물고기가 죽는 등 7차례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17-09-16
  • 노조,집배원에 대한 갑질 관련자 처벌 및 재발 방지 촉구
    전국우체국노조 광주지부와 전국집배노조 현장조합원모임은 기자회견을 열어 집배원을 상대로 갑질을 한 광주우체국 집배실장의 사퇴와 함께 총괄 국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집배 실장이 집배원들에게 책을 강제로 읽게 하고 강압적인 업무 지시 등의 인권 침해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7-09-15
  • 도박에 빠져.. 회사 물품 훔친 30대 붙잡혀
    인터넷 도박에 빠져 다니던 회사의 물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월 광주시 장록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190만 원 상당의 자전거 10대를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삿돈 4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2017-09-15
  • 추석 앞두고 사라진 조상묘 어디로 갔나?
    【 앵커멘트 】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기 위해 선산을 찾아 갔는데 조상 묘가 사라지고 없다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66살 김근영씨가 바로 그런 일을 당했는데요 안타까움과 함께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66살 김근영 씨는 지난 9일 벌초를 하기 위해 아버지 묘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봉분은 온데 간데 없고 묘 자리는 평평하게 다져져 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김 씨와 형제들이 자리를 파봤지만 유골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
    2017-09-15
  • 보험범죄 기승...기업화*조직화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고의 교통사고에서 사무장 병원까지. 이른바 보험 사기로 불리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생계형부터 조폭이 낀 기업형에 이르기까지 범죄 유형이 다양화 추셉니다. 또 사무장 병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보험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그 실태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일방 통행로에서 흰색 승용차가 역주행 차량을 기다렸다는 듯 부딪힙니다. 조폭이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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