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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김해용VIP장례식장 대표, 6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6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2천 10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6
  • 정규직 미끼 청년 착취 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지난 7월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을 착취한 악덕 용역업체에 대한 연속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용역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월급 2백만원의 정규직 사무원을 뽑는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전남의 한 용역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구인 공고를 보고 온 청년들에게 기숙사 생활까지 강요하며 양파밭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켰습니다. 약속했던 임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2017-09-06
  • '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
    【 앵커멘트 】 얼마전 바닷물 유입으로 문제가 된 아파트 건설 현장,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실이 드러나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면 전환# 바닷물이 유입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여수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주변 가로등이 모두 공사 현장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길 건너 가로등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5
  • '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수정)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시 뉴스입니다. 얼마전 바닷물 유입으로 문제가 된 아파트 건설 현장,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실이 드러나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면 전환# 바닷물이 유입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여수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주변 가로등이 모두 공사 현장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길 건너 가로등과
    2017-09-05
  • 정규직 미끼 청년 착취 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지난 7월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을 착취한 악덕 용역업체에 대한 연속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용역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월급 2백만원의 정규직 사무원을 뽑는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전남의 한 용역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구인 공고를 보고 온 청년들에게 기숙사 생활까지 강요하며 양파밭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켰습니다. 약속했던 임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2017-09-05
  • '의회 직원에게 언어폭력' 광주 광산구의원 징계
    광주 광산구의회는 여직원에게 수년간 언어폭력을 한 조상현 의원에 대해 경고와 함께 30일 출석금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31회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가 상정한 조 의원에 대한 30일 출석정지, 공개회의에서 경고 징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조 의원이 피해 여직원에게 사과한 점, 직원의 가족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09-05
  • 김종진 문화재청장, 진남관 보수현장 방문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 보수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전라좌수영 본영인 진남관은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중 최대 규모로 해체 보수공사 후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7-09-05
  • 임종기*김성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과 김성 장흥군수가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임 의장은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지방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김 군수는 미래 성장산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7-09-05
  • 광주 '중부서' 신설…광산서 내년부터 경무관 서장 부임
    광주 경찰의 숙원사업인 가칭 중부경찰서 신설과 경무관 서장 부임이 가시화됐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광주 광산서와 북부서 관할 지역 일부를 떼어내 중부서 설립을 위한 사업비가 반영돼 2022년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치안 수요가 급증하는 광산경찰서는 정부의 직제개편안이 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경무관급 경찰서장이 부임하게 됩니다.
    2017-09-05
  • 경쟁 음식점 그릇 훔친 배달원 붙잡혀
    손님을 뺏겼다고 이웃 음식점의 그릇을 훔친 배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월 말 광주시 비아동의 한 회사에서 이웃 가게에서 배달한 음식 그릇 10여 개를 훔친 혐의로 25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차씨가 이웃 가게에 단골 손님을 뺏겨 홧김에 그릇을 훔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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