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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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추에도 폭염은 기승...언제까지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입추라는 절기가 무색하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모레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하겠지만,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이란 예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따가운 햇살아래 샛노란 해바라기꽃이 활짝 폈습니다. 바람에 하늘거리는 해바라기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입추'지만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7-08-07
  • 해수욕장서 조류에 휩쓸린 외국인 2명.. 해경에 구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두 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영광군 홍농읍의 한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40살 디 모 씨와 32살 라 모 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이 튜브를 끼고 수심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다 조류가 세지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07
  • 여수, 광양, 고흥해역 '고수온주의보' 발령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동부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흥 거금도 서쪽 종단에서 여수, 광양을 거쳐 경남 통영 수우도 서쪽 종단으로 이어지는 해역에 고수온주의보를 발령하고 양식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남 해역별 수온은 27도에서 28도 분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08-07
  • 나주서 60대 KTX에 치여 숨져
    철길을 따라 걷던 60대가 KTX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나주시 삼도동의 한 철길에서 63살 정모씨가 용산에서 목포로 가던 KTX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철길을 따라 길을 걸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07
  • 근로정신대 지원 일본단체 대표 518묘역 참배
    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일본단체 대표가 100번째 방한해 국립518묘역을 참배했습니다. '근로정신대 나고야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아이치현 고교 선생님 25명과 함께 광주를 찾아 518묘역을 참배하고, 시민단체와의 교류행사를 가졌습니다. 다카하시 대표는 교육자 출신으로 31년 전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고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위해 지금까지 한국을 100번 방문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07
  • 50대 여성, 베란다에서 빨래 널다 숨져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0살 박 모 씨가 베란다 빨래 건조대 아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염 속에 숨진 박씨가 빨래를 널다 심정지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07
  • 곡성 섬진강서 60대 다슬기 잡다 숨져
    다슬기를 잡으러 갔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밤 12시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66살 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아침 다슬기를 잡으러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07
  • [모닝]폭염속 인명피해*가축 폐사 속출, 양식장 초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등 온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바다 수온도 급격히 올라가 양식장도 초비상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더위에 지친 닭들이 생기를 잃었습니다. 대형 선풍기와 스프링클러를 동원해 더위를 식혀보려 하지만 역부족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금이 오후 4시를 넘긴 시간인데 축사안 온도는 여전히 34도를 가리킬 정도로 열기가 후끈합니다" 연일
    2017-08-07
  • 모닝)(주)하림, 돌봄이웃 위해 삼계닭 3천 마리 기부
    육류 가공업체인 하림이 광주 지역 돌봄이웃을 위해 삼계탕용 닭 3천 마리를 기부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하림이 광주 지역의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천만 원 상당의 삼계탕용 닭 3천 마리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받은 삼계탕용 닭은 광주 지역의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7-08-07
  • 여수, 광양, 고흥해역 '고수온주의보' 발령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동부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흥 거금도 서쪽 종단에서 여수, 광양을 거쳐 경남 통영 수우도 서쪽 종단으로 이어지는 해역에 고수온주의보를 발령하고 양식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남 해역별 수온은 27도에서 28도 분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8-07
  • 해수욕장서 조류에 휩쓸린 외국인 2명.. 해경에 구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두 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영광군 홍농읍의 한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40살 디 모 씨와 32살 라 모 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이 튜브를 끼고 수심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다 조류가 세지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8-07
  • 근로정신대 지원 일본단체 대표 518묘역 참배
    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일본단체 대표가 100번째 방한해 국립518묘역을 참배했습니다. '근로정신대 나고야 소송 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는 아이치현 고교 선생님 25명과 함께 광주를 찾아 518묘역을 참배하고, 시민단체와의 교류행사를 가졌습니다. 다카하시 대표는 교육자 출신으로 31년 전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고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위해 지금까지 한국을 100번 방문했습니다.
    2017-08-07
  • 나주서 60대 KTX에 치여 숨져
    철길을 따라 걷던 60대가 KTX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나주시 삼도동의 한 철길에서 63살 정모씨가 용산에서 목포로 가던 KTX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철길을 따라 길을 걸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7
  • 이순신대교 균열, 원인과 대책은?
    【 앵커멘트 】 이순신대교 하부 구조물에 최대 30cm의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과적과 중차량으로 인한 반복된 충격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뾰족한 대책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이순신대교와 묘도대교를 연결하는 이음 장치입니다. 교각 쪽으로 내려가 보니 용접 부위 곳곳이 녹슨 채 벌어져 있습니다. 균열은 모두 6곳으로 심한 곳은 30cm나 됩니다. 지난 5일 새벽 차량 진입을 통제한
    2017-08-07
  • 50대 여성, 베란다에서 빨래 널다 숨져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0살 박 모 씨가 베란다 빨래 건조대 아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염 속에 숨진 박씨가 빨래를 널다 심정지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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