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에도 폭염은 기승...언제까지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입추라는 절기가 무색하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모레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하겠지만,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이란 예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따가운 햇살아래 샛노란 해바라기꽃이 활짝 폈습니다. 바람에 하늘거리는 해바라기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입추'지만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7-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