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두 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영광군 홍농읍의
한 해수욕장에서 조류에 휩쓸린 네팔인 40살
디 모 씨와 32살 라 모 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이 튜브를 끼고 수심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다 조류가 세지자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