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0살 박 모 씨가 베란다 빨래 건조대
아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염 속에 숨진 박씨가 빨래를
널다 심정지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