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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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순천 야산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전남 순천의 한 야산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어제 실종 신고된 남편 68살 장 모 씨와 장 씨의 부인이 나무에 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부인이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09-01
  • 순천 야산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순천의 한 야산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11시쯤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어제 실종 신고된 남편 68살 장 모 씨와 장 씨의 부인이 나무에 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부인이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9-01
  • 여수 한영대-사우디 대학생, 우호교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석유화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에서 선발한 학생 10명은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한영대 석유화학과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나라의 석유화학기술 정보를 교류하고 에너지 유관기관 취업시 협력을 도모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여수 한영대는 석유화학 특성화 대학으로 지난해 GS칼텍스와 포스코 등 주요 대기업에 70여 명이 취업했습니다.
    2016-09-01
  • 전남 드론 '맹활약'..드론산업 선점 과제도
    【 앵커멘트 】 농수산 비중이 가장 큰 전남에서 드론이 곳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남은 드론산업의 최적지로도 손꼽히고 있는데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흔들리는 선박 위에서 드론이 날아오릅니다. 초고화질 카메라로 적조 세력 범위를 파악하고 화면을 실시간 전송합니다. 올해 처음 적조 예찰에 드론이 투입되면서 대응이 보다 신속해지고 효과적이었다는 평갑니다. 전남에서 드론은 적조예찰을 비롯해 산불감시, 농약살포, 병해
    2016-09-01
  • 돌고래호 사고 1년.. 바다낚시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낚싯배가 전복되면서 18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해남 선적 돌고래호 사고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낚싯배의 승선인원을 초과하거나 출항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유료 낚시터입니다. 어린이들이 구명조끼도 안 입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낚시터를 오가는 배는 승선 신고도 하지 않고 이용객들을 실어나릅니다. ▶ 싱크 : 김 모 씨/낚시터 이용자 - "낚시터까지 짧은
    2016-09-01
  • 이 남자는 왜 여성신발 냄새에 집착할까’30대 신발 절도범 검거
    이 남자는 왜 여성신발 냄새에 집착할까’30대 신발 절도범 검거 - 신발절도만 전과 8범…여성 신발에만 성적 쾌감 집착 교복을 입은 여학생을 위협해 신고 있는 양말을 사서 냄새를 맡다 붙잡힌 '인천 양말 변태'에 이어, 광주에서도 여성 신발 냄새에 집착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발 냄새를 맡기 위해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사 실내화 6켤레를 훔친 혐의(절도)로 33살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7월 28일 아침 7시쯤 사람이 없는 틈을 타 광주 북구의 한 초
    2016-09-01
  • 가을전어 잡던 선장이 해경에 붙잡힌 이유는...
    심야에 불법으로 가을전어 잡던 선장 붙잡혀 전남 여수선적의 근해선망 어선이 야간을 틈타 어로행위가 금지된 여수 신항 안에서 전어를 잡다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여수 선적 14t K호 선장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신항 내에서 불법 투망 후 30여 분간 전어 200㎏를 불법 포획한 혐의(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K호는 어젯밤 11시쯤 여수시 국동항을 출항해 어군을 따라 항해하다 어로행위가 금지된 여수시 신항 내에서 불법 조업한 것으로 드러
    2016-09-01
  •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 열려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가 광주은행 본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올해 처음 연 바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기증과 협찬으로 마련된 식료품과 여성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됐습니다. 오늘 모아진 기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구호와 조손가정 지원 사업, 적십자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9-01
  • 해외연수 보고서 베끼기 감사 처분 확정
    해외연수 결과 보고서를 통째로 베껴쓴 공무원들에 대한 행정 조치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해외연수를 다녀온 교육생들의 결과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두 10개 팀 138명이 전임 기수의 보고서 등을 베껴쓴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공무원이 소속된 현재 부서에 주의를 촉구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특정 국가나 관광지를 중복, 다녀오거나 예산 범위를 넘어선 비용을 사용한 사례를 적발해 기관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2016-09-01
  • 전남 여수서 음식점 화재.. 재산피해 2천만 원
    여수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신월동 60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이 타 2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01
  • 여수서 음식점 화재.. 재산피해 2천만 원
    여수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신월동 60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이 타 2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6-09-01
  • 광주·전남 근로자 임금 체불액 180억 원
    광주와 전남 지역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액이 180억 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일을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한 광주와 전남 지역의 근로자가 5천 207명에 체불액이 18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체불액은 34.7% 줄어든 반면, 피해 근로자는 0.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55억 원, 건설업 53억 원, 도·소매, 음식숙박업 23억 원순이었습니다.
    2016-09-01
  • 신도시 아파트 투자 미끼, 13억 원 가로채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라고 속여 13억원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며 주위 사람 9명으로부터 모두 13억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5살 염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가정주부로 적게는 3천만 원에서 많게는 3억 원이 넘는 돈을 염 씨에게 넘겼습니다.
    2016-09-01
  • 신도시 아파트 투자 미끼 13억원 챙긴 30대 구속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라고 속여 13억원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며 주위 사람 9명으로 부터 모두 13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5살 남성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가정주부로 적게는 3천만원 많게는 3억원이 넘는 돈을 이 남성에게 넘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01
  • ‘지리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잡아라‘
    ‘지리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잡아라‘ - 지리산 권역 지자체 경쟁 - 전남 구례, 전북 남원, 경남 함양·산청 유치전 남한에서 2번째로 높은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전남, 전북, 경남 지자체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1967년 12월 29일)된 지 50주년이 되는 내년에 기념행사를 엽니다. 현재까지 기념행사 장소는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전남은 구례에서, 전북은 남원에서, 경남은 함양·산청에서 각각 기념행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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