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신월동 60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이 타 2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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