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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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안전대책 마련 나서
    【 앵커멘트 】 얼마 전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 위험성에 대한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해상운반을 맡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주민들과 적극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도의회가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의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낸 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우선 해상운반과 관련해 비상대응계획서와 방사선방호계획서 등 안전대책 매뉴얼을 지자체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영광 어민들이 위험성
    2015-07-29
  • 바스프, 여수 730억 원 투자..공장 건립(모닝)
    한국바스프가 여수산단에 기능성 플라스틱 공장을 건립합니다. 한국바스프는 오는 2018년까지 730억 원을 투자해 무공해 젖병 등을 만드는 고기능성 플라스틱제품인 폴리페닐설폰을 연간 6천톤 이상 생산하는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2015-07-29
  • 영암*장흥*강진군 지역간 상생발전 추진(모닝)
    영암과 장흥, 강진군이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개 군 단체장은 영암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농산물 공동 유통망 구축과 축제 연계 개최 등을 약속 했습니다. 3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관광과 문화, 농산물 유통 등에서 공동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5-07-29
  • 오룡택지 공동주택용지 호반토건 분양(모닝)
    남악신도시 오룡 택지개발지구의 공동주택용지 3필지를 호반토건이 분양 받았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룡지구의 11만4천 제곱미터의 공동주택용지 3필지 분양 추첨에서 호반건설의 자회사인 호반토건이 낙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5-07-29
  • "화폭에 담긴 남도 색" 영암 하정웅미술관 기획전(모닝)
    남도의 자연 색과 풍광을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 영암에 전시됩니다. 영암 군립 하정웅미술관은 오는 10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하정웅 화백의 기증품 가운데 남도 출신이거나, 남도를 화폭에 담은 작가의 작품 100점을 전시합니다.
    2015-07-29
  • 0728 타이틀+주요뉴스
    1.(복합리조트 치열...(사전 내정설에 '술렁') 여수 경도 등 전국 9개 지역이 복합 리조트 설립 허가를 따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권 실세지역의 사전 내정설이 불거져 심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2.('대학이 학위장사' 주장..(30여명 'F' 학점) 여수의 한 전문대 교수가 대학이 학위 장사를 하고 있다며 출석을 하지 않은 학생 30여명에게 무더기 'F' 학점을 줬습니다. 대학측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3.(여름 '성홍열' 급증)...심한 후유증 동반) 만성 신
    2015-07-28
  • R)복합리조트, 실세지역 사전 내정설 '우려'
    【 앵커멘트 】 외국인 카지노와 면세점을 갖춘 복합리조트 설립 허가를 따기 위해 여수 경도를 비롯한 각 지역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벌써부터 여권실세 지역의 내정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이기표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외국인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건설사업에 제안서를 제출한 지역은 여수 경도를 비롯해 인천 경기 부산등 9개 지역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 말까지 두세곳의 대상지역을 선정하고 올해말에 사업자선정을 마
    2015-07-28
  • R)무더기 'F' 학점, 전문대 교수 학위 장사 폭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전문대학 교수가 이른바 '학위 장사를 해왔다"고 양심고백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출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기 위해 대학에서 조직적인 출석서류 조작까지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취재진이 입수한 여수의 한 전문대학 학생들의 신상 정봅니다. 제주도를 비롯해 서울, 경기, 울산 등 전국 각지에 주소를 둔 학생들이 특정 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이
    2015-07-28
  • R) 3종 감염병 '성홍열' 급증..후유증 심각 '주의'
    【 앵커멘트 】 주로 늦은 겨울부터 초봄 사이에 유행하는 성홍열이 한여름인데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확진율이 지난해보다 두 세 배나 높은 상태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만성 신장병 등 후유증이 심각해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교 1학년인 은채는 봄부터 두 차례나 일명 '딸기혀'로 불리는 성홍열 확진을 받고 최근 완치됐습니다. 단순한 감기인 줄 알았지만 법정 3종 감염병인 성홍열 판정을 받았고 다 나은 뒤 또다시 걸린 겁니다.
    2015-07-28
  • R)광주도시공사 '최고' 전남개발공사는 '최하위'
    【 앵커멘트 】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최하위인 '마'등급의 낙제점을 받아 사업규모 축소와 조직개편 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반면에 광주도시공사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2012년 순이익 156억 원으로 창립 이래 최대 흑자를 낸 전남개발공사. 남악신도시와 빛가람혁신도시 등 굵직한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듬해인 2013년 '다'등급으로 한 단계
    2015-07-28
  • R)지자체 복지 확대 정책, 정부가 발목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24시간 활동 지원 서비스를 올해부터 제공하고 있습니다. 민선6기 중점 복지 정책으로 추진됐는데, 정부가 관련 정책에 제동을 걸면서 시행 1년 만에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두 팔을 쓸 수 없어 발로 전동휠체어를 조정하며 살아가는 전일성 씨는 28년간 시설에서만 생활해 왔습니다. 1년 전 자립을 꿈꾸고 사회로 나왔지만, 현재 제공되는 제한적인 활동보조로는 홀로 생활하기 어려워 다른 장애인 3명과 함께 살고
    2015-07-28
  • R)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미쓰비시 불매운동"
    【 앵커멘트 】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전범 기업 미쓰비시 제품에 대해 불매 운동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미쓰비시가 중국과 미국 피해자에게 사과와 보상을 약속하면서도 우리나라 근로정신대 피해자는 외면하는 것에 대한 조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는 주말부터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불매 운동을 다시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쓰비시 불매운동은 지난 2012년부터 해왔지만 국내 소송과 유네스코 등재 문제 등에 전
    2015-07-28
  • R) 광주 양림동에 화가가 자비로 '미술관' 개관
    【 앵커멘트 】 광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마을인 양림동에 서양화가가 사비를 털어 작은 미술관을 열었습니다. 한옥을 개조해 만들었는데 문화예술인들은 물론 주민과 관광객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근대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양림동 고샅길에 아담한 미술관 하나가 둥지를 틀었습니다. 볼품 없었던 낡은 한옥은 입구가 추억의 '뽕뽕 다리' 철판으로 단장됐고, 마당은 징검다리가 놓여 정겨운 시냇가 풍경입니다. 전시공간이 있는 내
    2015-07-28
  • 혁신도시 기관장협의회 첫 개최, 연구개발 특구 추진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이 첫 회의를 갖고, 광주 연구개발 특구에 혁신도시를 포함하는 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도시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과 광주시, 전라남도 등 21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혁신도시공공기관장협의회는 오늘 첫 회의에서 광주 연구개발 특구에 나주 혁신도시와 인근 산단까지 포함하는 안을 오는 10월 미래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혁신도시 일원에서 한마음 어울림 축제도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15-07-28
  • 동거녀 속여온 남장 여성 숨진채 발견
    가명을 쓰며 남성행세를 해온 여성이 동거녀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여수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여성은 가명을 사용하며 남성 행세를 해온 남장 여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남장 사실을 숨기고 약 한 달 전부터 한 여성과 동거해 오던 중 최근 심하게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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