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0210 타이틀 + 주요뉴스>
    남>(특별법 표류 장기화) 정부*새누리 반대)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수정안이 여전히 표류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정부가 반대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2월 임시국회 상임위 상정 자체도 어려울 전망입니다. 여>(예술감독 해임 콘텐츠도 차질) 설상가상) 문화전당 창조원 예술감독의 해임사태까지 겹치면서 콘텐츠 차질도 불가피해 졌습니다. 안팎으로 일이 꼬이면서 9월 개관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KTX 광주역 진입 안한다)..대책마련 시급) 4월 개통되는 KTX는 광
    2015-02-10
  • 광주시, 뿌리산업발전 종합계획 확정
    광주시가 2천 18년까지 뿌리기업을 712곳으로 늘리고 총생산액 14조 원을 목표로 하는 뿌리산업의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종합계획안에는 첨단 뿌리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면서 집적화 단지 조성과 지원, 기업 밀착형 R&D 발굴과 지원 등을 담고 있습니다. 뿌리산업은 용접과 접합, 금형, 표면처리 등 완제품 생산과정의 6대 기초공정 산업을 일컫는 것으로 2천 13년말 광주의 뿌리기업은 557곳, 총생산액은 11조 원입니다.
    2015-02-09
  • 전남도 J프로젝트 지속 추진 방침 확인
    전라남도는 서남해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 이른바 J프로젝트의 중단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전남개발공사에 대한 경영진단에서 용역사가 삼포와 구성지구에 대한 출자지분을 회수할 것을 권고한 것은 개발공사의 재정부담이 가중될 수 있는 만큼 대안을 마련하라는 취지의 용역사 의견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일부에서 용역결과를 놓고 J프로젝트를 접을 듯 하다고 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으며 전남도는 J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02-09
  • 직장동료 폭행치사 30대 남성 2명 구속영장 신청
    직장동료와 말싸움 끝에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목포시 하당동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해 말싸움을 하던 직장동료 40살 류 모 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신 모 씨와 서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 등 2명은 술에 취해 홧김에 폭력을 휘둘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이들에 대해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5-02-09
  • R)참사 300일, 정쟁된 세월호 인양 논의 통탄
    【 앵커멘트 】 295명이 희생되고, 9명이 실종 상태인 세월호 참사. 오늘로 발생 300일이 됐습니다. 지난달 26일 안산을 떠나 도보행진에 나선 희생자 가족들이 오늘 광주에 와 세월호 선체 인양과 진상 규명을 호소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지금도 시린 바닷속에 갇혀 있는 실종자 9명을 떠올린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이제는 광주 시민들을 향해 선체를 인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싱
    2015-02-09
  • R)고교 반배치고사, 학교 자율? ..혼란 가중
    【 앵커멘트 】 이번 주 광주지역 대부분 고등학교가 신입생 반 배치고사를 치릅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올 한해 한시적으로 반 배치 고사를 학교자율에 맡긴 뒤 내년부터 전면폐지할 예정인데요, 어떤 학교는 두 차례나 시험을 치르고 또다른 학교는 아예 시험 없이 반을 편성하고 있어 학부모들이 적지않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다음달 입학할 예비 고1 신입
    2015-02-09
  • 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오늘 상임위 처리 무산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주체를 국가기관으로 두는 특별법 개정안이 새누리당의 반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고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상정 여부를 검토했지만 새누리당 의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전당의 운영주체를 국가기관으로 두는 수정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부와 여야가 합의한 대로 문화전당을 국가소속 기관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법 개정을 논의하자고 맞섰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특별법의 2월
    2015-02-09
  • R)문화전당 해임사태로 또 꼬이네 (리)
    【 앵커멘트 】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통과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 예술감독 해임사태가 불거지면서 전당 개관이 갈수록 꼬여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감독해임에 따라 수년 동안 진행돼 온 콘텐츠 작업의 전면적인 변경도 불가피한 상탭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개발원은 지난달 10일 계약을 위반했다며 이영철 창조원 예술감
    2015-02-09
  • R)[긴급]불법 투성이 조합장 선거(김재현)
    【 앵커멘트 】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앞서 보도해 드린대로 과열*혼탁 양상이 곳곳에서 빚어지고 있습니다. 사전선거 운동은 물론 후보 등록도 하기 전에 조합원들에게 돈봉투를 돌리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려 3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입후보 할 예정이었던 김 모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2015-02-09
  • R)막장드라마, "조합장이 뭐길래"
    【 앵커멘트 】 다음달 11일에 전국 농축수협 조합장 선거가 일제히 치러집니다 하지만 조합장 선거가 과열되면서 막장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쟁 후보 측 인사들을 미행하고 고의 교통사고를 낸 정황까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지역의 한 숙박업솝니다. 이곳에서 현직 농협조합장이 지난달 16일 자신의 차량을 타고 주차장을 빠져나오다 교통사고를 당했
    2015-02-09
  • R)[8시]호남 민심, 친노 계파 정치에 경고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당대회에서 문재인의원이 새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박지원 의원도 호남 당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문재인 의원과 불과 3% 차의 선전을 했습니다 친노 계파 정치에 대한 변화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데요 비주류와 비노 세력에도 힘이 실릴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당 대표 선거에서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당원 여론조사
    2015-02-09
  • 0209 타이틀+주요뉴스
    1.(전당대회 호남표 결집)...비주류 힘 실릴듯)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호남 표심이 결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호남은 물론 비주류와 비노 세력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2.(선거 과열..(흠집잡겠다며 고의 교통사고) 농수축협 조합장 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곳곳에서 과열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상대후보의 흠집을 잡겠다며 고의 교통사고를 낸 정황까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교문위 여야간 설전)...예술감독 해임논란) 오늘 열린 국회 교문위에서 문화의
    2015-02-09
  • 세월호 구명뗏목 부실업체 허가 신청 '논란;
    세월호의 구명뗏목을 부실하게 정비해 처벌을 받은 업체가 1년도 지나지 않아 사업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월호 구명뗏목의 부실점검 혐의로 우수업체사업장 취소 처분에 이어 대표와 직원 등이 징역형을 받은 한국해양안전설비가 최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대표자를 변경해 사업장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현행 법상 우수업체사업장은 자체적으로 검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만 일반 업체는 선박검사원의 입회 하에 정비나 검사 업무를 실시할 수 있어 장비와 시설 등의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허가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2015-02-09
  • 정부, 옹벽 붕괴에 예산 지원키로
    국가안전처가 광주 봉선동 아파트 옆 옹벽 붕괴 복구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이번 옹벽 붕괴를 임시방편으로 복구할 경우 재발 위험이 크다는 의견에 따라 완벽한 복구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일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는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정부의 예산 지원 약속으로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2015-02-09
  • "5.18 기록관, 광주시 기록물 관리 기관 전락 안 돼"
    5.18 재단이 광주시에 대해 5.18 기록관 직영 계획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5.18 기록관이 5.18 특별법 등에 근거해 진행된 사업이기 때문에 광주시의 공공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며, 시 직영 방침을 철회하고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기록관에 들어갈 자료 상당수가 공공기록물에 해당하는 데다 민간 기증 자료 역시 '공공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모두 공공기록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광주시가 직접 기록관을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
    2015-02-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