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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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우이항 그물 화재 1620만 원 재산피해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우이항에서 쌓아놓은 그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6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장작을 피우던 드럼통이 넘어지면서 불길이 번져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2015-02-07
  • 한전, 디지털변전소 검증 기술 2건 미국에 수출
    한전이 미국과 유럽이 독점하고 있던 디지털 변전소 검증기술을 자체 개발해 미국으로 역수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국전력은 그동안 유럽과 미국 기업이 독점해 시장을 지배해 오던 디지털 변전소 검증 기술을 지난 10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국산화에 성공한 뒤 최근 미국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인 '콸러티로직사'에 기술 2건을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변전소 검증 기술은 기존 변전소의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통신기술입니다.
    2015-02-07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일반 시민들의 생애 첫 사진전
    일반 시민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직접 사진 속에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사진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카메라를 통해 바라본 일상의 즐거움과 세상을 향한 시선을 담아낸 작품 28점을 소개하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오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2015-02-07
  • 희망2015 2/7(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대촌동 14통 주민 257,000원/ 담양군 공예명인 김금주, 김미선 500,000원/ 광주 임동1통 주민 155,000원/ 보성군 벌교읍 내추마을 주민들이 7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벌교읍 징광마을 주민 70,000원/ 벌교읍 신정마을 주민 150,000원/ 벌교읍 대표경로당에서 100,000원/ 벌교읍 금산마을 주민 50,000원 벌교읍 대룡마을 주민들이 100,000원을. 광주 신가동 이승제, 이화성씨가 각각 10,000원 벌
    2015-02-07
  •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 포럼 개최
    한국치의학연구원의 광주 유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치의학연구원 광주*전남 설립 추진위원회는 포럼을 열고 광주시가 치과산업 육성을 위한 우수한 개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연구원의 광주 유치를 요구했습니다. 지난 2012년 설립 법안이 발의된 이후 광주와 대구, 대전 등 3개 도시가 한국치의학연구원의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5-02-06
  • 북구 "광주역 폐쇄·도심 개발 예산 투입" 주장
    호남고속철 개통 시기에 맞춰 광주역을 폐쇄하고 인근 도심 개발을 위한 예산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KTX 광주역진입대책위원회와 북구청, 북구의회는 광주역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3천 5백여 명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KTX운영계획 수정안에 광주역 진입이 포함돼지 않았다며 국토부에서 주장하는 1도시 1거점역 원칙에 따라 광주역을 폐쇄하고 공동화 방지를 위한 도시개발 예산을 투입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 광주역에는 현재 운행되고 있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열차 8편만이 남게 됩니다.
    2015-02-06
  • 순천농협 상임이사 후보 검찰 고발
    순천농협 선거관리위원회가 상임이사 선거와 관련해 농협 임원에게 현금을 건넨 혐의로 이 모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처남을 통해 순천농협 이사 장 모 씨에게 현금 300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임이사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이 씨는 오는 13일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상임이사에 당선됩니다.
    2015-02-06
  • R)시도연구원 어찌될까?
    【 앵커멘트 】광주와 전남 발전연구원을 통합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결국 이번 도의회 회기 중에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도의원들이 경북도의회를 방문하고 돌아와 어떤 결론이 날지 주목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292회 전라남도의회 회기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전남도가 회기 내 처리를 기대했던 시도 연구원 통합을 위한 전남발전연구원 관련 개정 조례안은 결국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 스탠딩 : 이준석 - ""
    2015-02-06
  • R)교도소 가고 싶어서..어리바리 은행강도
    【 앵커멘트 】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한 강도가 은행 돈을 빠앗으려다 5분도 채 지나지 않아 직원들에게 손쉽게 제압당했습니다. 어리바리 강도는 교도소에 가기 위해 3번째 비슷한 범행을 시도했는데 이번에도 교도소가 아니라 정신병원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감시간을 앞둔 한적한 은행에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잠시 후 품 속에서 흉기를 꺼내든 이 남성은 창구 여직원들에게 다가가 돈을 내놓으라며 위협합니다. 하지만 곧 남자 직원들
    2015-02-06
  • R)[집중] 추락한 안전... 잇따른 아파트 사고 불안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 아파트 곳곳에서 큰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광주 봉선동에서 아파트 인근 옹벽이 무너져 차량 수십 대를 덮쳤고 지난해에는 목포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가 무너진데 이어 광주 중흥동에서 아파트 기둥에 균열이 발생해 입주민 전체가 지금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내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안전관리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5-02-06
  • R)"경사면 정리 마무리되면 추가 붕괴 위험성 낮아"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붕괴된 광주 봉선동 아파트 뒤편 옹벽에 대해 전문가들은 하루사이 상황이 좋아졌다며 추가 붕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보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계획인데 자차 보험에 들어 있지않는 차량에 대한 보상은 책임소재 등이 가려진 뒤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쏟아진 흙더미를 화물차로 퍼 나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합동대책본부는 매몰된 차량에 사람이 타고 있을
    2015-02-06
  • R)호남KTX, 증편*요금조정 뒤따라야
    【 앵커멘트 】 호남 KTX의 서대전역 경유를 둘러싼 갈등은 일단락됐지만 정부의 결정에 아쉬움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호남선과 전라선의 경우 모두 6회 증편에 그치면서 코레일 20편 증편 안보다 휠씬 후퇴했고 상대적으로 비싼 요금도 조정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의 호남KTX 운영계획 수정안을 보면 호남선 4편과 전라선 2편 등 모두 6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20편을 늘리기로 한 코레일의
    2015-02-06
  • R)호남KTX, 원안대로 운행..광주시 "대승적 차원 수용"
    【 앵커멘트 】 오는 4월 개통하는 호남KTX가 당초 계획대로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의 호남KTX 운행계획에 대해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서대전역 경유를 놓고 지역갈등까지 빚었던 호남KTX가 결국 서대전을 경유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와 한국철도공사 등의 의견을 수렴한 호남KTX 운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2-06
  • 2/6(금)타이틀 + 주요뉴스
    1.(서대전역 경유 백지화)... "대승적 수용") 호남KTX의 노선이 당초 계획대로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광주와 여수로 직행하게 됐습니다.광주시와 전라남북도는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증편 감축 반발)...경부선보다 요금 비싸) 호남선과 전라선의 KTX 증편이 당초 코레일 안인 20편보다 크게 후퇴한 6편에 그치고 경부선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요금에 대한 지역민의 반발이 거셀 것으로 보입니다. 3.((침하, 균열, 붕괴)...잇딴 사고 불안) 최근 광주와 전남지역 아파트 곳
    2015-02-06
  • 정부의 호남고속철도 노선 확정 환영
    국토교통부가 호남고속철도는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겠다고 최종 확정하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환영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정부가 발표한 호남고속철도 KTX 운행계획 수정안을 대승적으로 수용하며 앞으로 '운행 횟수도 증대해 나가겠다’는 내용을 밝힌 것에 대해 주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정부가 호남의 우려를 고려해 철도공사의 당초 제안을 부분 수정한 것으로 보지만 호남고속철도 이용자 증가 예측에 걸맞게 직행편수를 늘렸는지등을 살펴볼 과제는 남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호남고속철도 및 포항 K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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