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광주FC, 주말 FC서울전서 '원정 첫 승' 정조준
    프로축구 광주FC가 이번 주말 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붙습니다. 광주는 개막 이후 1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고 아직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서울전은 원정 첫 승을 거둘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직전 4라운드 김천 원정은 아쉬움이 컸습니다. 후반 24분 프리드욘슨의 페널티킥
    2026-03-20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케데헌 OST로 26년 공연 재개
    동절기 시설물 관리와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롭게 단장돼 4월 1일부터 공연을 재개합니다. 올해 첫 공연은 케데헌 OST와 악동뮤지션 히트곡, K-트롯 등 인기곡을 레이저와 분수음악 연출곡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바다분수 공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속 다양한 컬러를 바다분수 노즐 조명과 레이저 색감에 녹여내어 생동감과 역동적인 모습을 더하고 악동뮤지션 등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더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또한, 야간에만 운영하던 공연을 유달산 봄축제 등 목포시의 특별한 행사 기간에는
    2026-03-20
  •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안정적 운영 첫발 내딛다
    전라남도가 전남도의사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기관들은 외국인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안심병원 운영에 필요한 의료지원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주민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 △의료지원 대상 확대 및 재원 마련 △안심병원 전국적 확산 기반 마련 및 홍보 등입니다. 협약 기관들은 도내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의료지원을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
    2026-03-20
  • 조국혁신당, 혁신 인재 명창환·김덕수 영입
    조국혁신당이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김덕수 전 국무총리 비서관을 혁신 인재로 영입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명창환 전 부지사는 행정의 달인으로 여수 침체와 인구 감소 등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치켜세웠고, 김덕수 전 비서관은 국정 현안 조율과, 한국에너지공대 나주 유치에 공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명창환 전 부지사는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김덕수 전 비서관은 나주시장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2026-03-20
  • 광주 경찰특공대 훈련 중 권총 오발...1명 부상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 중 총기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9일) 오전 11시쯤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40대 A 경위가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레펠 하강과 사격을 결합한 훈련을 하던 중 권총을 총집에 넣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훈련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20
  • 포근한 춘분...광주·전남 '낮 최고 17도'
    낮과 밤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오늘(20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6도 분포로 쌀쌀하게 출발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지역 전역이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깨끗하겠습니다.
    2026-03-20
  • 빌린 500만 원 갚으라며 9일간 감금한 20대들 검거
    빌려 간 돈을 갚으라며 지인을 모텔에 9일간 감금한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9일간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서울에서 데려온 지인을 감금한 혐의로 2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인이 빌려 간 500만 원을 갚지 않아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고, 경찰은 감금에 가담한 용의자 2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6-03-20
  • 아시아 실험영화 한눈에… ACC '필름앤비디오' 전시 개막
    아시아 실험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 전시가 오는 9월 2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역대 최대 규모로 31명의 작가가 참여해 64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한옥희 감독의 미공개 필름 '세 개의 거울' 등 복원 작품도 처음 공개됩니다. 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의 초기 단편과 함께 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와 사회를 담은 다양한 영상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2026-03-20
  • 광주YMCA, 46대 서해현 신임 이사장 취임
    광주YMCA 46대 이사장으로 서해현 서광병원 대표원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YMCA는 어제(19일) 광주YMCA 무진관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고 서해현 신임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이사장은 서광병원 대표원장으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장, 광주보건대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6-03-20
  • 여수산단 오늘 사업재편안 제출…감산 부담 60% '논란'
    【 앵커멘트 】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심장부인 여수국가산단에 거센 구조조정의 파도가 덮치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주요 기업들은 오늘(20일), 최종 사업재편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인데요. 하지만 석유화학 핵심원료인 NCC 전국 감축량의 60%가 여수에 집중되면서 지역경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단. 현재 사업재편에 나선 기업은 LG화학, GS칼텍스, 여천NCC, 롯데케미칼 등 4곳입니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자회사를 설립해
    2026-03-20
  • 가뭄으로 저수율 바닥...완도 넙도·보길도 운반 급수
    가뭄이 이어지면서 완도군 넙도와 보길도에 운반 급수가 시작됐습니다. 완도군은 노화읍 '넙도'가 지난해 12월 22일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했으며, 보길도의 부황제 저수율도 지난달 21일부터 40% 미만인 '관심' 단계로 떨어지면서 운반 급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보길도 지하수 저류 댐 저수량은 9만 3,020톤으로 보길도와 노화도 주민 8,000여 명이 37일간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2026-03-20
  • 민주당 통합시장 당원 투표 시작…후보별 1호 공약은?
    【 앵커멘트 】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나선 6명의 후보들이 정책과 공약을 가다듬으며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어제(19일)부터 이틀간 당원 투표로 5명의 본경선 후보를 뽑고, 다음 달 3일부터는 여론조사까지 포함된 경선 일정을 진행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장 많은 후보들이 1호 공약으로 선택한 분야는 '대규모 산업 육성'이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세계 유일 전주기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500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1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
    2026-03-20
  • 절기상 '춘분'...낮 최고 17도까지 올라 '포근'
    낮과 밤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0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예상 기온은 서울 2~14도, 대전 -1~15도, 대구 2~17도, 부산 6~16도 등입니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도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뚜렷하겠습니다. 아침 최
    2026-03-20
  • 옛 전남도청 대책위 "5월 전 운영주체 결정하라"
    복원 작업을 마치고 다음 달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를 5월이 오기 전 결정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주장이 나왔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는 오늘(19일) 성명을 내고 "연구용역과 여론조사, 토론회를 거쳤는데도 운영 주체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면서 "복원 주체인 문체부는 5월이 오기 전 운영 주체를 결정하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임시 조직인 복원추진단이 기간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는 본래의 취지가 다른 만큼 독립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3-19
  • 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진선기 동구청장 출마 선언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과 진선기 전 광주시의원이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전남도민공천위원회 단일후보로 결정된 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19일) '인성과 실력'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지역과 함께 살아나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진선기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치와 교통·산업 인프라 확장을 통해 동구를 광주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3-19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