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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삼호 지역대학 연계 설계부문 첫 현장실습 41명 수료
    HD현대삼호가 지역대학과 연계한 설계부문 현장실습을 통해 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HD현대삼호가 개설한 차세대 CAD (캐드) 활용 프로그램에 목포대학교와 목포해양대학교 조선해양공학 전공 학생 41명이 참여해 두 달동안 조선설계 프로세스와 라이브러리 구축 등 최신 설계 기술을 공유했습니다. HD현대삼호가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6-02-27
  • 한낮 15도까지 올라 '포근'...전국 곳곳 빗방울
    금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5~4도, 최고 7~12도)보다 높겠습니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사태, 낙석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전까지 전라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에, 낮부터 부산·울산과 제주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도 낮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
    2026-02-27
  • 장세일 군수 "재생에너지 수익 군민과 공유"[와이드이슈]
    전남 영광군이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영광형 기본소득' 제도화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새로운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세일 영광군수는 에너지 수익 환원 정책의 방향성과 마을 단위 태양광 발전 확대 계획을 설명하며 재생에너지 산업을 주민 체감형 소득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영광형 기본소득은 재생 에너지 발전으로 발생하는 개발 이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의 복지 정책이 세금을 재원으로 지원하는
    2026-02-26
  • 장세일 군수 "국내 최대 11기가와트 해상풍력 추진"[와이드이슈]
    전남 영광군이 11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중심으로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한 에너지 기반 미래 산업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조성을 넘어 유지관리 산업과 기업 유치,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2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역 재생에너지 산업 현황과 향후 전략을 설명하며 해상풍력 사업의 상징성과 확장성을 강조했습니다. 장 군수는 "이는 우리 단일 지역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11기가와트의 해상풍력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2-26
  • 과거사 젠더폭력 치유 단체 '5·18열매' 출범
    5·18민주화운동 당시 성폭력 피해 증언자들의 자조모임에서 출발한 과거사 젠더폭력 치유 단체가 비영리민간단체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5·18열매는 오늘(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단체 설립 취지와 향후 사업 방향 등을 공유했습니다. 5·18열매는 국가폭력 과정에서 발생한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피해자 존엄 회복을 위한 공동체 치유 기반 조성 등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6-02-26
  • 광주서 대한민국 시·군·구 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제 3차 공동회장단 회의'가 오늘(26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임택 광주 동구청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 지역협의회장이 참여해 시·도 행정통합 추진 상황에 따른 대응 계획과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장단은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교부세 확충, 보통교부세 자치구 직접 교부 등 지방 재정 확충 요구사항이 담긴 건의문을 발표하며 정부와 국회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2026-02-26
  • 박수기 광주시의원,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박수기 광주시의원이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6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민을 주주로 모시고 행정의 성과를 배당하는 '주식회사 광산구'의 유능한 CEO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주민 주권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주민 주주 센터 설립과 기아자동차급 공장 유치, 금호타이어 부지에 터미널 이전 등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2026-02-26
  • 구례 육용오리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방역 강화
    구례 용방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차단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가축처분을 완료한 데 이어 발생 계열사와 지역 오리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에 대해 24시간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습니다. 26일 현재 전국에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49건이, 전남에선 나주와 영암·곡성·구례에서 9건이 발생했습니다.
    2026-02-26
  • "500만 관광 시대"...2026 나주 방문의 해 선포
    나주시가 오늘(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500만 나주 관광 시대'를 향한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행사에서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와 배우 정보석 씨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나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업무 협약이 진행됐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2026-02-26
  • 김신 완도군수 출마 예정자 무소속 출마 선언 "직접 군민 심판 받겠다"
    김신 완도 군수 출마 예정자가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출마 예정자는 "완도의 미래는 정당의 소유가 아니라 군민 모두의 것"이라며 "조직의 판단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완도 군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정자는 "16년 전 탈당 이력을 빌미로 감점 대상자로 낙인을 씌워 공천에서 배제하려고 한다"고 비판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지만, 조국혁신당 합류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2026-02-26
  • KBC 특집드라마 <바람재> 시사회...남도의병 조명
    최초의 여성 의병장 양방매를 조명한 KBC UHD 드라마 <바람재>가 시사회를 열고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됐습니다. <바람재>는 영암 출신 최초의 여성 의병장 양방매와 남편 강무경의 부부 의병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KBC 최초 정통 사극 드라마입니다. 화순 바람재 전투를 배경으로 남도의병의 삶과 선택을 담은 이번 드라마는 오는 28일 오전 9시 KBC광주방송에서 방송됩니다.
    2026-02-26
  • '발암물질' 폐아스콘 불법 야적...관리 허점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마을 인근에서 도시가스 공사 중 나온 폐아스콘이 무더기로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업체는 처리계획서와 달리 임시 야적장 신고도 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폐기물을 쌓아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시커먼 돌덩이들이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1급 발암물질인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가 뒤섞인 채 방치돼 있습니다. 인근 마을 도시가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입니다. 문제는 공사 업체가 야적장 신고도 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적치 행위를 했다는 점입니다. ▶ 스탠딩 : 김
    2026-02-26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무주공산' 광주 북구, 민주당 8파전 '격돌'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의 기초단체별로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를 찾아가 봤는데, 현역 구청장의 불출마로 두 자릿수의 후보군이 선거전에 뛰어들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문인 북구청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며 광주에서 유일하게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광주 북구. 재선인 문 청장에 앞서 송광운 청장 3선, 김재균 청장 재선 등 현직 청장을 다시 선택해 온 흐름이 이어져 왔습니
    2026-02-26
  • 전남·광주 통합법, 다음 달 초 여야 합의 처리 가능성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다음 달 초 여야 합의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법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오늘(26일) 찬성으로 입장을 선회하면서, 이르면 다음 달 1일쯤 전남·광주 법안과 함께 필리버스터 없이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또한 전남·광주 통합법 등과 함께 합의 처리로 정리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2-26
  • 민주당 전략공관위 "지방선거서 전략공천 최소화"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전략 공천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희 공관위원장은 국회에서 첫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공천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략 지역을 가급적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장의 경우 새로 창설된 선거구로서 전략공천이 가능한 데다, 공천룰에 따라 후보자간 희비가 엇갈릴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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