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 지역 7개 초·중교가 단축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4개교가 방학 전까지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앞당겨 귀가하는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23일 기준 관내 229개 초·중·고교에서 3천 113명의 학생이 독감으로 학교를 결석했고, 전남은 333개교 4천 432명이 등교중지 처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