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해 직위해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차량 안에서 운동부 소속 여학생의 중요 신체부위를 만지거나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하는 등 성추행을 해 온 광주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에서는 지난해에도 배구부 코치가
소속 선수 3명을 성추행 해 해임처분 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