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21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 제도를 운영합니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2대로
1,2급 장애인을 비롯하여 65세이상 노인등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과
그 가족 및 보호자 등이 사전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요금은 2.1km에 7백원으로 일반택시
요금의 30%로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7시부터
이용가능한데 순천시는 2천14년까지 모두
8대 이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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