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수와 광양등
전남동부권의 땅값 상승률이
도내 최고를 기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땅값과 토지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전 시군이 평균 0.95% 정도
오른데 비해 여수시는 2.2%로 도내에서
가장 많이 올랐고 광양시도 1.86%로
평균보다 두배이상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여수지역의 땅값이 크게 오른것은 세계박람회를 앞둔 지가상승과 경도
특구개발사업 등에 따른 외부자본 유입
영향이 큰것으로 분석됐고 광양시는 개통
예정인 이순신대교와 산업단지 개발 등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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