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학생회비를 빼돌린 전현직
총학생회장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총학생회장
신분을 이용해 학생들이 낸 학생회비
4천여만 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동강대학교 전현직 총학생회장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지역대학 총학생회에서도
학생회비 횡령 정황이 있다며 수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