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결국 병원장 공석 사태를
맞게 됐습니다.
송은규 전남대병원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늘 이임식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후임 병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내일부터 김윤하 진료처장이 직무대행을
맡게 됐습니다.
지난해 화순전남대병원에 이어 본원도
병원장 공석 사태를 빚게 된 가운데
전남대병원 이사회가 지난 주 이사회
과반수 적법 여부에 대해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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