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완도 청산도를 배경으로 한 가을 관광상품이 선보입니다.
완도군은 다음달 3일부터 11일까지 명사와 함께 걷기 프로그램과 청산도 느림여행 바우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담은 청산도 가을의 향기라는 제목의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산도는 지난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후 해마다 관광객이 급증해 지난해만 37만명이 다녀갔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25만명이 청산도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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