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후 선체 전시 등 사후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을 마치는 내년 7월 전까지 추모사업과 연계해 외국사례 조사 등 관련 용역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의원은 인양된 선체는 사고 발생지인 진도 팽목항에 전시해 국민적 아픔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해수부에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