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내린 비와 눈으로 병원 옆 암벽이 쏟아져 내려 창고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0분쯤 광주 동구 용산동의 한 병원 옆 40미터 높이의 암벽에서 돌덩이와 흙이 쏟아져 내려 조립식 패널로 된 병원 간이 창고가 무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비와 눈이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암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3 14:12
따릉이 개인정보 해킹범은 중학생들…"호기심·과시욕에 범행"
2026-02-23 09:28
신호위반 21톤 화물차, 승용차 들이받아 2명 사망
2026-02-23 07:26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
2026-02-22 13:48
"날이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지른 방화범 철창행
2026-02-22 10:00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단속 강화…경찰, 학부모 수사의뢰까지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