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을 차려놓고 건강보조식품을 노인들에게 수십 배나 비싸게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건강보조식품과 화장품을 시가보다 5배에서 최대 30배까지 비싸게 팔아 노인 39명에게 5천 7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41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생필품을 저렴하게 팔아 70~80대 노인들을 유인했고, 노인들이 비싼 건강보조식품의 환불을 요구하자 홍보관을 폐쇄하고 도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2026-02-28 08:42
술 취해 70대 노모 때리고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아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