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200호

작성 : 2017-05-31 17:20:13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200호째를 맞았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천만 원을 들여 광양시 골약동 71살 전 모 씨의 집을 수리했고, 어제 2백번째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광양제철소는 200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작해 12년 동안 12억 원의 수리비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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