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동물인 노란목도리담비가
최근 순천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지난 3월 순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설치한 카메라에 순천만 야산으로 이동한
노란목도리담비가 찍혔고, 지난 1월에는
주암면 산속에서 덫에 걸린 담비 2마리가
구조됐습니다.
족제빗과 동물인 노란목도리담비는
우리나라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로 목 아래
노란색 털이 특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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